Rails가 왜 좋았는지는, 만든 사람이 내려놓고 나서야 보였다
10년쯤 전 카카오에서 Rails를 쓰던 주니어가 DHH의 Rails World 2026 키노트를 보고 정리한 생각. Rails의 무대와 DHH의 행보를 짚고, 손코딩 은퇴 선언이 왜 불편하게 남았는지, 아직 판단을 배우는 사람에게 무엇이 빠져 있었는지 키노트 원문을 근거로 따라간다.
10년쯤 전 카카오에서 Rails를 쓰던 주니어가 DHH의 Rails World 2026 키노트를 보고 정리한 생각. Rails의 무대와 DHH의 행보를 짚고, 손코딩 은퇴 선언이 왜 불편하게 남았는지, 아직 판단을 배우는 사람에게 무엇이 빠져 있었는지 키노트 원문을 근거로 따라간다.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의 개발자와 판단에 대한 에세이입니다. 초고를 읽고 의견을 주실 베타리더를 9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인터뷰는 종료되었습니다.
『남은 판단은 누가 배우는가』 인터뷰가 종료되었습니다. AI와 함께 일하는 경험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인터뷰는 예외 없이 익명으로 처리합니다.
층은 왜 쌓였고, 왜 서버로 돌아왔고, 에이전트 이후에도 스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스택이 이기는 것과 그 스택을 아는 사람의 가치는 왜 별개인가
판단을 비싸게 만든 마찰이, 동시에 판단을 못 배우게 만든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이 가장 덜 길러지는 이유
스펙을 만족하고 버그를 고칠 수 있다면 코드를 읽을 줄 몰라도 될까. 이해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따진다.
직군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무너지는 건 생산이고, 판단과 책임은 오히려 남는다.
Bun이 Claude Code로 6일 만에 Zig에서 Rust로 옮긴 사건. 코드 품질보다 OSS 거버넌스와 자원 비대칭의 의미가 더 크다.
분명 빨라졌는데 코드베이스와 내 실력은 왜 그대로인가. 체감과 실증 사이의 간격을 들여다본다.
AI 코딩 도구가 바꾸는 건 개발자가 아니라, 개발자가 하던 일의 형태다.
Rules, Commands, MCP, Sub-agents, Hooks, Skills, Plugins까지 코딩 에이전트의 핵심 개념 총정리
2025년 7월, 14년 만에 브라우저 GPU API 세대교체가 완료됐다
2~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
AI가 UI 개발을 대체할 것이라는 리더십의 환상과 프론트엔드 기술에 대한 오해, 그리고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프론트엔드의 본질적인 가치
AI 도입과 리더십의 기대가 맞물려 변화하는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의 주요 과제들을 진단하고, 개발자들이 이에 현실적으로 대응하며 역할을 정립해 나갈 방향을 모색합니다.
AI와 B2B 환경에서도 프론트엔드는 비즈니스 가치와 직결되는 사용자 경험의 핵심이며, 그 중요성과 역할은 변하지 않기에 끊임없이 가치를 증명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미래는 나도 모르겠지만, 그냥 열심히 개발하면 되지 않을까?
Don't do anything boring ## Tensorflow JS 중요도: ★★★★★ 난이도: ★★★★★ AI가 하고 싶어요 선생님... tensorflowjs 를 튜토리얼부터 따라하면서 배워보자. ## 알고리즘 강의 [백준강의](https://code.plus/bundle/8) 이제 알고리즘 정복할 때가 되었다.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