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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알아야 할 쿠버네티스
    #kubernetes#docker#nextjs

    Next.js 앱은 어떻게 파드가 되는가: 컨테이너와 파드를 직접 열어본 기록

    같은 Next.js 앱인데 이미지 하나는 1.72GB, 하나는 208MB였다. 사라진 1.5GB를 레이어에서 역추적하고, 컨테이너가 격리된 프로세스라는 것을 PID와 cgroup 파일로 직접 확인한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한 쿠버네티스 시리즈의 두 번째 편이다.

    34분
  •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알아야 할 쿠버네티스
    #kubernetes#frontend#nodejs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한 쿠버네티스 개념 지도: 파드에서 오토스케일러까지

    SSR을 운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마주치는 쿠버네티스 용어와 구조를 실무 흐름 순서로 정리했다. 클러스터의 전체 구조부터 배포, 파드의 상태와 자원, 트래픽 경로, 오토스케일링까지. 시리즈의 첫 편이자 이후 편들의 참조 지도다.

    39분
  • #nodejs#kubernetes#v8

    Node.js 파드는 왜 그 크기인가: NODE_OPTIONS부터 파드 수까지 직접 재본 사이징

    같은 워크로드에 GC 튜닝 플래그 한 줄을 붙였더니 peak RSS가 201MB에서 593MB로 뛰었다. 살아있는 데이터는 그대로였다. 왜 그게 당연한 결과인지 V8 New Space를 직접 측정해 역추적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Node.js 파드를 사이징하는 세 축을 정리한다.

    83분
  • #web-performance

    『프런트엔드 성능 최적화 Deep Dive』가 출간되었습니다.

    🙇🏻‍♂️

    5분
  • #ai#essay#frontend

    프론트엔드는 어디서 왔고, 에이전트 이후 어디로 가는가

    층은 왜 쌓였고, 왜 서버로 돌아왔고, 에이전트 이후에도 스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스택이 이기는 것과 그 스택을 아는 사람의 가치는 왜 별개인가

    34분
  • AI 시대의 판단
    #ai#essay#software-engineering

    마지막으로 코드를 진지하게 읽은 게 언제인가

    판단을 비싸게 만든 마찰이, 동시에 판단을 못 배우게 만든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이 가장 덜 길러지는 이유

    23분
  • AI 시대의 판단
    #ai#essay#code-review

    코드를 읽거나 설명할 줄 몰라도, 스펙을 만족하고 버그를 고칠 수 있다면 상관없을까

    스펙을 만족하고 버그를 고칠 수 있다면 코드를 읽을 줄 몰라도 될까. 이해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따진다.

    41분
  • AI 시대의 판단
    #ai#essay#software-engineering

    AI가 기획·개발·디자인의 경계를 지운다면, 무엇이 남는가

    직군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무너지는 건 생산이고, 판단과 책임은 오히려 남는다.

    35분
  • #react#react-server-components#memoization

    React cache() 딥다이브: 소스 코드로 읽는 요청 단위 메모이제이션

    React cache() 함수의 모든 이상한 규칙은 30여 줄짜리 구현에서 직접 따라 나온다. dispatcher, getCacheForType, WeakMap/Map 트리를 소스 레벨로 따라가며 요청 단위 메모이제이션의 동작을 끝까지 본다.

    35분
  • #security#github-actions#npm

    TanStack npm 공급망 공격 분석: pull_request_target은 왜 위험한가

    @tanstack/* 공급망 공격 사건 분석. pull_request_target, GitHub Actions 캐시, OIDC trusted publisher의 위험과 방어책

    43분
  • #bun#rust#oss

    Bun rewrite가 폭로한 것: OSS는 외부 AI만 막을 수 있었다

    Bun이 Claude Code로 6일 만에 Zig에서 Rust로 옮긴 사건. 코드 품질보다 OSS 거버넌스와 자원 비대칭의 의미가 더 크다.

    49분
  • #frontend#package-management#semver

    오래 쓸 수 있는 패키지는 무엇이 다른가

    좋은 패키지는 기능뿐 아니라 의존성, 버전업, 호환성, 릴리즈 정책까지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35분
  • #frontend#bundle-analysis#performance

    PR diff에서는 보이지 않는 비용: 우리는 사용자가 받는 코드를 리뷰하고 있지 않다

    코드 리뷰가 놓치는 bundle 비용, PR에 어떻게 띄울 것인가.

    37분
  • 디렉티브 딥다이브
    #react#nextjs#frontend

    'use cache' 디렉티브 딥다이브: 캐시 경계의 끝까지

    "use cache" 한 줄이 만드는 빌드 타임 변환, 캐시 키 직렬화, ResumeDataCache, cacheHandler, 그리고 Cache Components까지

    65분
  • 디렉티브 딥다이브
    #react#nextjs#frontend

    'use client' 디렉티브 딥다이브: 클라이언트 경계의 끝까지

    "use client" 한 줄이 만드는 모듈 경계, 빌드 타임 변환, Flight 직렬화, 그리고 성능까지

    52분
  • #essay#ai#learning

    AI는 내가 보이는 수준까지만 나를 증폭한다

    분명 빨라졌는데 코드베이스와 내 실력은 왜 그대로인가. 체감과 실증 사이의 간격을 들여다본다.

    32분
  • Next.js의 현주소
    #nextjs#react#vercel

    왜 여전히 Next.js를 쓰는가

    기술 우위보다 강한 전환 비용

    35분
  • Next.js의 현주소
    #nextjs#web-performance#react

    Next.js의 성능은 충분히 빠른가

    벤치마크가 말해주는 불편한 진실

    42분
  • Next.js의 현주소
    #react#governance#nextjs

    React는 누구의 것인가

    React Foundation이 답해야 할 질문

    40분
  • Next.js의 현주소
    #nextjs#cloudflare#edge-computing

    Cloudflare가 Next.js를 다시 만든 이유

    vinext가 던진 질문은?

    3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