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_OPTIONS 한 줄이 파드 메모리를 3배로 부풀리는 이유
같은 워크로드에 GC 튜닝 플래그 한 줄을 붙였더니 peak RSS가 201MB에서 593MB로 뛰었다. 살아있는 데이터는 그대로였다. 왜 그게 당연한 결과인지 V8 New Space를 직접 측정해 역추적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Node.js 파드를 사이징하는 세 축을 정리한다.
같은 워크로드에 GC 튜닝 플래그 한 줄을 붙였더니 peak RSS가 201MB에서 593MB로 뛰었다. 살아있는 데이터는 그대로였다. 왜 그게 당연한 결과인지 V8 New Space를 직접 측정해 역추적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Node.js 파드를 사이징하는 세 축을 정리한다.
🙇🏻♂️
층은 왜 쌓였고, 왜 서버로 돌아왔고, 에이전트 이후에도 스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스택이 이기는 것과 그 스택을 아는 사람의 가치는 왜 별개인가
판단을 비싸게 만든 마찰이, 동시에 판단을 못 배우게 만든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이 가장 덜 길러지는 이유
스펙을 만족하고 버그를 고칠 수 있다면 코드를 읽을 줄 몰라도 될까. 이해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따진다.
직군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무너지는 건 생산이고, 판단과 책임은 오히려 남는다.
React cache() 함수의 모든 이상한 규칙은 30여 줄짜리 구현에서 직접 따라 나온다. dispatcher, getCacheForType, WeakMap/Map 트리를 소스 레벨로 따라가며 요청 단위 메모이제이션의 동작을 끝까지 본다.
@tanstack/* 공급망 공격 사건 분석. pull_request_target, GitHub Actions 캐시, OIDC trusted publisher의 위험과 방어책
Bun이 Claude Code로 6일 만에 Zig에서 Rust로 옮긴 사건. 코드 품질보다 OSS 거버넌스와 자원 비대칭의 의미가 더 크다.
좋은 패키지는 기능뿐 아니라 의존성, 버전업, 호환성, 릴리즈 정책까지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코드 리뷰가 놓치는 bundle 비용, PR에 어떻게 띄울 것인가.
"use cache" 한 줄이 만드는 빌드 타임 변환, 캐시 키 직렬화, ResumeDataCache, cacheHandler, 그리고 Cache Components까지
"use client" 한 줄이 만드는 모듈 경계, 빌드 타임 변환, Flight 직렬화, 그리고 성능까지
분명 빨라졌는데 코드베이스와 내 실력은 왜 그대로인가. 체감과 실증 사이의 간격을 들여다본다.
기술 우위보다 강한 전환 비용
벤치마크가 말해주는 불편한 진실
React Foundation이 답해야 할 질문
vinext가 던진 질문은?
Edge Middleware 야 잘 살고 있니?
"use server" 한 줄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