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코드를 진지하게 읽은 게 언제인가
판단을 비싸게 만든 마찰이, 동시에 판단을 못 배우게 만든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이 가장 덜 길러지는 이유
판단을 비싸게 만든 마찰이, 동시에 판단을 못 배우게 만든다. AI 시대에 가장 비싸지는 능력이 가장 덜 길러지는 이유
스펙을 만족하고 버그를 고칠 수 있다면 코드를 읽을 줄 몰라도 될까. 이해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따진다.
직군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무너지는 건 생산이고, 판단과 책임은 오히려 남는다.
React cache() 함수의 모든 이상한 규칙은 30여 줄짜리 구현에서 직접 따라 나온다. dispatcher, getCacheForType, WeakMap/Map 트리를 소스 레벨로 따라가며 요청 단위 메모이제이션의 동작을 끝까지 본다.
@tanstack/* 공급망 공격 사건 분석. pull_request_target, GitHub Actions 캐시, OIDC trusted publisher의 위험과 방어책
Bun이 Claude Code로 6일 만에 Zig에서 Rust로 옮긴 사건. 코드 품질보다 OSS 거버넌스와 자원 비대칭의 의미가 더 크다.
좋은 패키지는 기능뿐 아니라 의존성, 버전업, 호환성, 릴리즈 정책까지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한다.
코드 리뷰가 놓치는 bundle 비용, PR에 어떻게 띄울 것인가.
"use cache" 한 줄이 만드는 빌드 타임 변환, 캐시 키 직렬화, ResumeDataCache, cacheHandler, 그리고 Cache Components까지
"use client" 한 줄이 만드는 모듈 경계, 빌드 타임 변환, Flight 직렬화, 그리고 성능까지
분명 빨라졌는데 코드베이스와 내 실력은 왜 그대로인가. 체감과 실증 사이의 간격을 들여다본다.
기술 우위보다 강한 전환 비용
벤치마크가 말해주는 불편한 진실
React Foundation이 답해야 할 질문
vinext가 던진 질문은?
Edge Middleware 야 잘 살고 있니?
"use server" 한 줄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View Transition API를 React가 감싸면 어떻게 되는가
집필 중인 Node.js Deep Dive의 5.2장(vm 모듈의 함정) 일부를 미리 공개합니다.
무한 스크롤이 UX, 성능, 접근성, 그리고 법률의 관점에서 어떻게 재평가되고 있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