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dpath 제작기 · 1편
블로그의 JavaScript가 언제 실행되는지 추적해보기
추석맞이 뻘짓 대작전 1탄: 내 블로그 부터 살펴보기
추석맞이 뻘짓 대작전 1탄: 내 블로그 부터 살펴보기
블로그의 remark/rehype 체인을 Rust로 옮기고 WASM으로 빌드해 Next.js 서버에 붙였다. 파싱과 HAST 생성에 이어 Oniguruma 하이라이트, MathML 수식, 이미지 크기와 MDX 속성 처리까지 한 호출로 묶었다. 메모리 전달과 해제, 기존 글의 호환성, WASI와 바이너리 배포를 구성하며 얻은 것과 감수한 비용을 기록했다.
markdownlint-cli2를 Rust로 옮겨 블로그 저장소의 진단 264,114건을 바이트 단위로 맞췄다. 규칙 51개를 옮긴 커밋은 하루에 몰렸지만, 교체해 쓸 도구를 완성하는 일은 보름 동안 이어졌다. 37배 빠른 파서를 포기하고, 성능 측정의 오판을 고치고, 적대 리뷰에서 호환 차이 11건을 더 찾은 기록이다.
Bun이 Claude Code로 6일 만에 Zig에서 Rust로 옮긴 사건. 코드 품질보다 OSS 거버넌스와 자원 비대칭의 의미가 더 크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열심히 하고 싶은데 바쁘기도 바쁘고 체력도 안되는 것 같고 아무튼 핑계입니다.
코로나 휴가를 틈탄 러스트 뻘짓
조금씩 알듯 말듯 하네
오 이거 신기하네
인생은 실전이다
Rust 공부해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