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성능 개선하기 · 3편
블로그를 고친 뒤 첫 화면을 다시 재봤다
블로그 마이그레이션 뒤 수식 글 LCP가 5.6초로 늘어난 원인을 추적했다. 일반 웹 글꼴을 실제 코드에서 제거하고 다시 빌드하자 수식 글 LCP는 5,650ms에서 2,352ms, FCP는 1,514ms에서 758ms로 줄었다. 수식 전용 글꼴은 유지했다. 최초 비교 48회, 원인 대조 15회, 수정 전후 24회의 결과와 남은 비용을 기록했다.
블로그 마이그레이션 뒤 수식 글 LCP가 5.6초로 늘어난 원인을 추적했다. 일반 웹 글꼴을 실제 코드에서 제거하고 다시 빌드하자 수식 글 LCP는 5,650ms에서 2,352ms, FCP는 1,514ms에서 758ms로 줄었다. 수식 전용 글꼴은 유지했다. 최초 비교 48회, 원인 대조 15회, 수정 전후 24회의 결과와 남은 비용을 기록했다.
블로그의 Tailwind 4를 StyleX로 옮겼다. 유틸리티만 옮긴 중간 상태에서는 CSS와 FCP가 줄었지만 전체 전송량은 늘었다. 전환 범위를 넓히자 홈 FCP가 59% 느려졌고, 작성 방식을 고친 뒤에도 격차가 남았다. 마지막 개선은 KaTeX 조건부 로딩과 본문 CSS 분리에서 나왔다. CSS 크기와 전체 전송량, 페인트 지표를 따로 비교한 기록이다. 블로그 성능 개선하기 시리즈의 첫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