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웹뷰에서 하나의 웹 운영하기: 환경 분기를 어댑터로 모은 과정
자사 앱과 파트너 앱의 iOS, Android 웹뷰를 지원하며 흩어진 환경 분기를 어댑터로 모았다. 인셋과 브릿지, CSS를 정리한 과정과 SSR 시드, hydration에서 겪은 문제를 기록했다.
자사 앱과 파트너 앱의 iOS, Android 웹뷰를 지원하며 흩어진 환경 분기를 어댑터로 모았다. 인셋과 브릿지, CSS를 정리한 과정과 SSR 시드, hydration에서 겪은 문제를 기록했다.
링크 미리보기 서버의 "에러율 10%"는 성질이 다른 다섯 종류의 실패가 뭉친 숫자다. 이 워크로드가 왜 I/O 바운드에 저 TPS인지, 런타임 선택이 실제로 갈리는 네 지점은 어디인지 따져본 뒤, User-Agent와 인코딩으로 에러율을 낮추는 일로 넘어간다. Node 내장 TextDecoder는 CP949 확장 문자를 에러 없이 다른 글자로 바꾸고, 스크랩해 온 og:title은 API 응답이 아니라 사용자 입력이다. 캐시 스탬피드와 negative caching, 그리고 "P95 1초 미만"을 캐시 히트율에서 역산해 검증하는 200만 건 시뮬레이션까지 담았다. OG 스크래핑 서버 설계 노트 2부작의 첫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