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을 누르면 0.8초간 계측한다
아래 목록의 이동 곡선. 세로 = 밀림 진행률, 세로선 = 100ms · 400ms 가로 0 → 800ms

공은 매 프레임 JS로 움직인다. 메인 스레드가 밀리면 공이 멈칫한다.

부하는 저사양 기기를 흉내 내는 눈 비교용 장치다. 켜면 공은 어느 모드든 덜컹이지만, 원본은 목록까지 같이 끊기고 계단 방식(재구현2·CSS only)의 목록은 컴포지터에서 돌아 그대로 미끄러진다. 부하 중에는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드랍 수치의 차이까지 보려면 DevTools의 CPU 스로틀(4~6x)이 확실하다. 부하 없음에서 계단 방식이 1~2 드랍 나오는 건 레이어 승격 비용이 한 번에 몰려서다. 이 우열이 뒤집히는 조건(무거운 문서, 빠듯한 프레임 예산)이 곧 이 기법을 쓸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