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혜택이 도착했어요
이 카드가 등장하는 0.6초 동안, 아래 목록 전체가 매 프레임 다시 배치될 수도, 한 번만 배치될 수도 있다.
공은 매 프레임 JS로 움직인다. 메인 스레드가 밀리면 공이 멈칫한다.
부하는 저사양 기기를 흉내 내는 눈 비교용 장치다. 켜면 공은 어느 모드든 덜컹이지만, 원본은 목록까지 같이 끊기고 계단 방식(재구현2·CSS only)의 목록은 컴포지터에서 돌아 그대로 미끄러진다. 부하 중에는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드랍 수치의 차이까지 보려면 DevTools의 CPU 스로틀(4~6x)이 확실하다. 부하 없음에서 계단 방식이 1~2 드랍 나오는 건 레이어 승격 비용이 한 번에 몰려서다. 이 우열이 뒤집히는 조건(무거운 문서, 빠듯한 프레임 예산)이 곧 이 기법을 쓸 조건이다.